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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 07 · 간호인력용 · 단기 체류

Insights 대시보드 간호인력 운영 안내서 (단기 체류)

한 사람이 일주일을 채우지 못하고 자리를 떠나는 곳에서 이 대시보드를 쓰는 방법입니다. 개인 기준선이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일일 알람 대신 실시간 알람으로 운영하며, 판단의 순서도 달라집니다.

체류 7일 미만 환경실시간 알람 중심
진단 목적의 기기가 아닙니다이 대시보드는 질병을 진단하거나 판정하지 않습니다. 알람은 설정한 범위를 벗어난 값이 관측되었다는 사실을 알려 줄 뿐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한 판단과 조치는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이 문서의 모든 절차는 그 전제 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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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 문서를 읽는 법

간호인력 안내서는 두 가지입니다. 어느 쪽을 볼지는 그 자리에 사람이 얼마나 머무는지로 정합니다.

장기 체류 안내서이 문서 (단기 체류)
체류 기간7일 이상7일 미만
개인 기준선형성됨형성되지 않음
주로 쓰는 알람일일 알람 (POBC 중심)실시간 알람
알람이 오는 때아침 집계 시각에 한꺼번에일어나는 그때
판단의 축이 사람의 평소와 다른가확인이 필요한 범위에 들어왔는가
대응의 성격며칠의 흐름을 보고 판단지금 가서 확인
두 문서를 함께 쓰는 경우한 시설 안에 두 종류의 자리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체류가 긴 병동과 짧은 병동이 함께 있다면 자리별로 다른 설정을 쓰고, 인력에게도 어느 자리가 어느 방식인지 알려 두십시오. 임계값은 프로필로 저장해 두면 자리마다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근무를 시작할 때

  1. 1
    화면 맨 위 활성 알림 띠를 봅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알람이 몇 건인지 확인합니다.
  2. 2
    오프라인 인원 수를 확인합니다. 단기 체류 자리는 사람이 바뀌면서 전원이 빠지는 일이 잦습니다.
  3. 3
    빈 자리와 새로 들어온 자리를 확인합니다. 카드의 재실 상태로 알 수 있습니다.
  4. 4
    알람이 있는 자리부터 5장의 절차를 밟습니다.
02

왜 다르게 운영하는가

POBC와 Z 점수는 그 사람의 지난 7일을 기준으로 지금 값을 판단합니다. 체류가 그보다 짧으면 이 7일이 채워지지 않고, 사람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쌓기 시작합니다. 결국 모든 자리가 늘 기준선이 만들어지는 중인 상태에 머물러 있어서, 알람은 잦고 그 알람의 정확도는 낮습니다. 그래서 이런 환경에서는 개인 기준선을 쓰는 항목을 아예 쓰지 않습니다.

쓰지 않는 것이유
POBC 심박 · POBC 호흡일일 탭과 실시간 탭 양쪽 모두 해당합니다. 비교할 개인 이력이 없습니다.
Z 심박 · Z 호흡지난 일주일 분포를 필요로 합니다.
일일 요약 탭 전체하루가 끝난 뒤의 집계로 판단하므로, 입실일과 퇴실일에는 온전하지 않은 값이 잡힙니다. 하루 이틀 머무는 자리에서는 판단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수면 관련 지표밤을 온전히 보내야 값이 나오고, 그 값도 며칠을 놓고 봐야 뜻이 생깁니다.

사람이 아니라 자리로 운영합니다

개인 기준선을 쓰지 않으므로, 사람이 바뀔 때마다 입주자를 새로 배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리 이름을 Bed 24처럼 침상 번호로 두고 그대로 운영하십시오. 알람은 그 자리에서 지금 관측되는 값으로 발생하므로, 누구의 이름이 적혀 있든 판단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예외이력을 사람 단위로 남겨야 하는 시설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때는 카드의 이름을 눌러 새 환자 배정을 쓰십시오. 이름만 덮어쓰면 두 사람의 기록이 한 사람의 것으로 이어집니다. 자세한 절차는 Insights 대시보드 관리자 설명서를 보십시오.
03

권장 알람 구성

실시간 탭만 씁니다. 기본은 호흡 위주입니다. 호흡은 심박보다 측정이 안정적이고, 상태가 나빠질 때 먼저 움직이는 값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응급 상황 발생 확률이 높은 자리에만 원시 센서 데이터를 더하고, 공실 알람을 함께 켭니다.

순위항목왜 이것부터인가
1활력징후 · 호흡 (30분 이상 평균)평균을 거치므로 순간의 흔들림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평균 구간은 묶음 머리글의 선택 상자에서 정하며, 3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이 한 항목이 단기 체류 운영의 기본입니다.
2활력징후 · 호흡 변화율 (%)값이 아니라 얼마나 빨리 변했는지를 봅니다. 상하한 안에 머물면서 빠르게 나빠지는 경우를 잡습니다.
3활력징후 · 심박, 심박 변화율 (%) (30분 이상 평균)호흡만으로 부족할 때 더합니다. 심박은 생리적 요인과 노이즈에 쉽게 흔들리므로 4장을 먼저 읽으십시오.
4원시 센서 데이터 · 호흡, 심박평균을 거치지 않아 가장 빨리 뜨지만 오탐도 가장 많습니다. 응급 상황 발생 확률이 높은 자리에만 켜십시오.
5원시 센서 데이터 · 공실 알림자리가 비는 일이 정상인 환경에서도, 비어 있으면 안 되는 시각에 비었다면 심각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시간 파라미터로 스침을 걸러 낸 뒤 켜십시오.
같은 이름이 두 군데 있습니다심박과 호흡은 활력징후 묶음과 원시 센서 데이터 묶음에 각각 있습니다. 둘을 동시에 켜면 한 번의 이상에 알림이 두 건 발생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묶음을 함께 켜는 것은 응급 상황 확률이 높아 몇 분이라도 빨리 알아야 하는 자리로 한정하고, 그 대가로 알람 수가 늘어난다는 점을 인력에게 미리 알려 두십시오.

공실 알람의 두 파라미터

파라미터의미
공실 감지 민감도알람을 낼 자격을 얻기 위해 필요한 최소 재실 시간입니다. 복도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반응하지 않도록 걸러 냅니다.
공실 유지 시간자리가 빈 뒤 알람까지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검사나 처치로 자리를 비우는 일이 잦은 곳이라면 이 값을 그 소요 시간보다 길게 잡으십시오.
04

심박 알람을 쓰기 전에

심박 기반 알람은 알람 수가 많습니다. 이것은 설정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심박이라는 값의 성질입니다. 이 점을 모르고 운영하면 알람을 믿지 않게 되고, 정작 봐야 할 알람까지 함께 넘어가게 됩니다. 이 묶음을 켜기 전에 근무 인력이 아래 내용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알람이 늘어나는 이유어떻게 나타나는가
생리적 변동몸을 뒤척이거나 말을 하거나 잠깐 앉기만 해도 심박은 빠르게 오르내립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몇 분 사이에 다른 값을 냅니다.
일시적 노이즈보호자나 의료진이 자리에 다가오거나, 이불을 덮거나, 침대를 움직이면 측정이 흔들립니다. 몇 개의 표본만으로 판단하는 원시 데이터일수록 영향이 큽니다.
측정 표본 부족심박은 호흡보다 표본을 얻기 어렵습니다. 자세나 설치 상태에 따라 심박 표본만 유난히 적게 잡히는 자리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렇게 씁니다심박을 켤 때는 평균 구간을 30분 이상으로 두어 흔들림을 눌러 주십시오. 그리고 심박 알람 한 건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같은 시각에 호흡도 함께 움직였는지를 보십시오. 두 값이 함께 움직였다면 확인하러 갈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05

알람이 떴을 때

실시간 알람은 지금 일어나는 일을 알립니다. 장기 체류 운영처럼 며칠의 흐름을 놓고 판단할 수 없으므로, 확인하는 순서가 짧고 곧바로 현장으로 이어집니다.

  1. 1
    무엇이 떴는지 읽습니다.알람 줄에 항목, 도달한 값, 설정한 임계값, 발생 시각이 적혀 있습니다. 실시간 알람에는 Live-based 표가 붙습니다.
  2. 2
    카드를 봅니다.재실 상태, 움직임 그래프, 그리고 호흡과 심박이 함께 움직였는지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3. 3
    이력 데이터의 실시간 탭을 엽니다.지금 이 값이 몇 분째 이어지고 있는지, 한 점만 튄 것인지 봅니다. 몇 분간 이어졌다면 판단의 무게가 다릅니다.
  4. 4
    가서 확인합니다.단기 체류 환경에서 판단의 근거는 화면이 아니라 현장입니다. 화면에서 더 알아낼 것이 없다면 지체하지 마십시오.
  5. 5
    확인 처리하고 기록합니다.알람 확인은 화면에서 알람을 내리는 조작일 뿐 조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했는지 시설 기록에 남기십시오.
바로 가야 하는 경우호흡과 심박이 같은 시각에 함께 알람을 냈을 때, 호흡이 임계값 아래로 내려가 몇 분째 머물 때, 그리고 비어 있으면 안 되는 시각에 공실 알람이 떴을 때입니다. 이 세 가지는 화면에서 더 확인할 것이 없습니다.
06

임계값을 맞춰 가는 법

임계값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범위를 좁게 잡으면 놓치는 사건은 줄지만 오알람이 늘고, 넓게 잡으면 오알람은 줄지만 놓치는 사건이 늘어납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줄일 수는 없으므로, 어느 쪽을 감수할지 정하는 일이 곧 설정입니다.

좁은 범위 · 민감하게넓은 범위 · 둔감하게
놓치는 사건적음많음
오알람많음적음

한쪽을 줄이면 다른 쪽이 늡니다. 정할 것은 감수할 쪽입니다. 대응할 수 있는 인력 규모가 이 위치를 정합니다.

인력 규모가 위치를 정합니다

확인하러 갈 수 있는 인력이 충분하다면 놓치지 않는 쪽으로 기울이십시오. 알람이 늘어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다면 그 편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야간처럼 인력이 적은 시간대에 알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올라온다면, 그 알람은 확인되지 않은 채 쌓이고 결국 아무도 보지 않게 됩니다. 그럴 때는 오알람을 줄이는 쪽으로 좁혀 가야 합니다. 시간대별로 다른 설정이 필요하다면 프로필을 두 벌 만들어 두고 교대 시각에 바꾸어 쓰십시오.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처음 정한 값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운영하면서 계속 조정해야 합니다. 다음 순서를 권장합니다.

  1. 1
    권장 구성으로 시작해 일주일 또는 한 회전 동안 그대로 운영합니다. 중간에 바꾸면 무엇 때문에 달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2. 2
    그 기간의 알림 이력을 항목별로 셉니다. 어떤 항목이 몇 건을 냈는지, 그중 실제로 조치가 필요했던 건이 몇 건인지 봅니다.
  3. 3
    조치가 필요했던 비율이 너무 낮은 항목은 범위를 넓히거나 평균 구간을 늘립니다. 알람은 없었는데 현장에서 놓친 사건이 있었다면 그 항목의 범위를 좁힙니다.
  4. 4
    한 번에 한 항목만 바꿉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바꾸면 다음 회차에 원인을 가릴 수 없습니다.
  5. 5
    자리 있는 설정을 프로필로 저장하고, 언제 무엇을 왜 바꾸었는지 시설 기록에 남깁니다.
주의알람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임계값을 한꺼번에 넓히지 마십시오. 넓힌 만큼 놓치게 되며, 무엇을 놓치게 되었는지는 알람이 없으므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넓히는 판단은 반드시 알림 이력을 세어 본 뒤에 하십시오.
07

한 장 요약

인쇄해 두고 쓰실 수 있는 요약입니다.

기본 구성
  • 실시간 탭만 사용
  • 호흡 · 30분 이상 평균
  • 호흡 변화율 (%)
  • 공실 알람
  • POBC · Z · 일일 요약은 사용 안 함
바로 가서 확인할 상황
  • 호흡과 심박이 동시에 알람
  • 호흡이 임계값 아래로 몇 분째
  • 있어야 할 시각의 공실 알람
  • 교대 직후 늘어난 오프라인
기억할 세 가지
  • 둘 중 하나만 본다면 호흡
  • 심박 알람은 원래 많이 뜹니다
  • 임계값은 계속 맞춰 가는 것